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8살차 배우와 열애 탁재훈, ♥여친 이별 통보에 식음전폐+실어증(마이턴)
108,119 271
2025.09.20 14:20
108,119 271
fFzkND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6793


지난주 이경규, 김원훈에게 탁재훈과의 이별을 종용당한 뒤 '나 김용림은 오늘부로 당장 탁재훈과 헤어질 것이며 탁재훈 눈앞에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이를 어길 시 탁재훈은 뽕탄소년단에서 영구제명되며 김용림은 이경규에게 10억'이라는 내용의 이별 각서를 쓴 김용림은 합숙소 근처 놀이터에서 탁재훈과 만났다.


김용림은 이 자리에서 "우리 헤어지자. 나도 이제 마음이 변한 것 같다. 너를 위해서 아니 나를 위해서 우리 서로가 자기 갈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이별을 통보했다. 탁재훈은 "난 이렇게 못 끝낸다. 난 너 없으면 안 된다"며 간절하게 붙잡았지만 김용림은 "너 왜 이렇게 질척대! 정신 좀 차려"라며 뿌리치더니 "그동안 너무나 행복했다. 잘 지내야 된다. 꼭 성공하라"는 말을 남기고 먼저 놀이터를 떠났다. 탁재훈은 실연의 아픔에 놀이터에 홀로 남아 서럽게 오열했다.


이후 탁재훈은 이별 후유증으로 완전 멘붕에 빠졌다. 식음전폐하며 방에 틀어박혀 울기만 했고 말도 어눌하게 했다. 남윤수는 "너무 충격을 먹어서 말도 못 한다"며 탁재훈을 걱정했고 이경규는 나직히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던 중 하필 탁재훈이 물을 마시러 거실에 나왔을 때 TV 드라마에 김용림이 나왔다. 탁재훈을 걱정한 멤버들은 황급히 TV를 껐지만 이미 김용림을 본 탁재훈은 웅얼거리기 시작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듯한 탁재훈에 김원훈은 "용림아, 나 지금 네가 너무 그리워. 지금 당장 너에게 달려가 키갈을 하고 싶어"라고 나름의 통역을 했는데, 탁재훈은 김원훈의 뺨을 때리며 그건 아니라고 부정했다.



댓글 2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68 00:06 9,7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07,2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62,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09,4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38,6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6,2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529 정보 충분한 가난은 행운이 되기도 한다. 1 14:48 136
3144528 이슈 인터뷰중에 아나운서 마이크 뺏은 프로야구선수 14:48 128
3144527 정보 성심당 프렌치무화과 3 14:47 349
3144526 유머 그렇게 절벽을 타고 다니더니 산양이 되어 버린 루이바오🐼💜 2 14:46 264
3144525 이슈 부산 동해남부선 부전역 앞에서 50년간 아침밥 책임지는 91세 할머니 4 14:42 909
3144524 기사/뉴스 [단독] 지소연에 "'생리' 단어 안 썼다"던 심판…확인해보니 "걸스데이" 발언 44 14:41 2,749
3144523 유머 무리지어 있지 않다면 인간도 양처럼 몰이하는 브로콜리들 4 14:36 1,413
3144522 유머 햇빛목욕하러 바구니 엘리베이터 타는 거북이들 21 14:36 2,129
3144521 기사/뉴스 박위 모친까지 악플 불똥…송지은에 옷 물려준 미담에 "헌옷을 왜" 17 14:35 1,478
3144520 이슈 타투를 한 20대 여성(모든 여성 X, 타투를 한 사람) 기준 7.5%정도 영향 있는거같은 연예인.jpg 21 14:35 1,388
3144519 이슈 아침에 만취상태로 라방 했다는 배우 25 14:34 2,986
3144518 이슈 효리수 19년전 6 14:32 580
3144517 정보 식후 러닝같은 급격한 운동은 오히려 혈당을 치솟게 한다고 함 17 14:31 1,774
3144516 이슈 직장인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적인 아이브 장원영 미담.twt 44 14:30 2,587
3144515 기사/뉴스 "일본인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 올려"…안상호 '독살설 연루 의혹' 사료 첫 확인 8 14:30 791
3144514 이슈 8주간 간호대 다닌 AI 9 14:30 2,055
3144513 기사/뉴스 [속보] ‘성관계 영상 공유’ 중학생 전학 처분 취소 확정…“불이익 지나쳐” 62 14:28 1,690
3144512 유머 주인 깨우러 침실로 들어와서 모닝콜해주는 닭 6 14:27 836
3144511 유머 얼마나 꿀잠 자는지 감도 안옴 3 14:27 735
3144510 유머 일본의 치바현 공식 마스코트 치바군이 추는 BAD 댄스 13 14:25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