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 연인이었단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이 결국 ‘굿데이’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12일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는 오는 13일 촬영을 진행한다. 하지만 주요 출연자인 김수현은 참석하지 않는다.
지난달 27일 이미 ‘굿데이’ 녹음을 마친 터라 기존 촬영분에서의 편집 여부도 추후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차로 가닥이 잡힌 만큼, 방송 분량 뿐만 아니라 음원에도 대폭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생활 논란에 대한 부정 여론이 커지면서 지상파 예능 출연을 계속 이어 나가기란 어렵단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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