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209134117709
그러나 이 의원이 밝힌 제보에 따르면 이들 차출 부대원 100명 전원은 지시를 받은 현장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인근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거나 주위를 배회하고, 다른 장소에서 대기하는 등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될 때까지 시간을 벌었다.
이중 ‘여론조사 꽃’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던 팀은 작전을 회피하기 위해 잠수대교 인근에서 배회하다 국회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주장대로라면 김어준 씨가 공개한 체포조들은 다른 부대에서 차출된 군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이기헌 의원은 이날 오전 “방첩사 수사단장인 김대우 준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발령 전 수사단 100명을 소집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입 관련 임무 하달을 하던 중 A 소령이 어이없어하자, A 소령을 마구 구타한 뒤 강제로 버스에 태워 선관위로 출동시켰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설명)
계염군 주축은
특수전사령부, 방첩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여론조사 꽃 사무실로 예를 들면....
특수전사령부 측 꽃 담당 인원들이 도착해서 배회한 것이 확인됨
그런데 방첩사령부 측 꽃 담당 인원는 항명하고 잠수교에서 바람쐬다 복귀했다고함
이외에도 선관위 투입된 부대와는 별개로 같이 들어가기로 한 부대는
그냥 편의점에서 라면 먹고 복귀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