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과즙세연 "방시혁, 美서 처음 봤지만 우연은 NO…식사 같이 안 해" (노빠꾸)
64,031 238
2024.10.18 23:15
64,031 238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탁재훈은 과즙세연에 "'노빠꾸탁재훈' 때문에 인지도가 올라간 거냐, 횡단보도를 지나가서 인지도가 올라간 거냐"라고 물었다. 

과즙세연은 "'노빠꾸탁재훈'이 예열을 시켜줬다면 (횡단보도 사진으로) 엑셀을 밟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규진은 방시혁과 함께 찍힌 화제의 '횡단보도짤'을 꺼낸 뒤 "일할 때 외에는 옷을 보수적으로 입는다고 하지 않았나. 신문지 두 조각을 붙인 줄 알았다"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과즙세연은 방시혁과의 만남에 대해 "우연히 어떻게 이 분(방시혁)을 만날 수 있겠냐. 그게 아니"라면서 "약속을 하고 만났다. 언니랑 저랑 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에 갔는데 밥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동행을 해야지 예약이 된다고 하더라. 그 전에 만나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는데 (사진이 찍힌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방시혁 회장님은 차가 없냐. 차 살 돈 많을 것 같은데. 어쨌든 두 분 다 힘들어보였다. 차가 없어서 계속 걷는 듯한 느낌"이라고 짚었다. 



과즙세연은 방시혁과 식당에 동행은 했으나 식사 자리에 함께하진 않았다고 했다.

그는 "밥을 같이 먹을 사이는 아니었다. 미국에서 처음 만난 거다. 완전 초면"이라며 "(식당) 예약해주시고 음식 설명해 주시고 가셨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849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5 04:54 644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04:41 1,051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2 04:27 625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0 04:27 1,118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6 04:11 1,608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3 04:08 2,199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3 03:50 262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17 03:48 375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0 03:42 834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4 03:31 1,795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3 03:12 1,637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2,628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7 02:54 2,226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3 02:35 4,014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53 02:33 18,002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6 02:26 3,821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4,881
3049421 유머 달팽이 키우기 좋은 사이즈로 소문나서 리뷰창 가득 팽이사진 있는 리빙박스 10 02:09 2,937
3049420 유머 구석기 시대의 마인드를 가진 여자 11 02:05 3,090
3049419 유머 개웃긴 충청도 택시아저씨의 늑구 탈출에 대한 생각ㅋㅋㅋㅋㅋㅋ 14 02:05 3,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