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과즙세연 "방시혁, 美서 처음 봤지만 우연은 NO…식사 같이 안 해" (노빠꾸)
64,145 238
2024.10.18 23:15
64,145 238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과즙세연, 횡단보도 트라우마 때문에 육교만 건너 다니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탁재훈은 과즙세연에 "'노빠꾸탁재훈' 때문에 인지도가 올라간 거냐, 횡단보도를 지나가서 인지도가 올라간 거냐"라고 물었다. 

과즙세연은 "'노빠꾸탁재훈'이 예열을 시켜줬다면 (횡단보도 사진으로) 엑셀을 밟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규진은 방시혁과 함께 찍힌 화제의 '횡단보도짤'을 꺼낸 뒤 "일할 때 외에는 옷을 보수적으로 입는다고 하지 않았나. 신문지 두 조각을 붙인 줄 알았다"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과즙세연은 방시혁과의 만남에 대해 "우연히 어떻게 이 분(방시혁)을 만날 수 있겠냐. 그게 아니"라면서 "약속을 하고 만났다. 언니랑 저랑 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에 갔는데 밥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동행을 해야지 예약이 된다고 하더라. 그 전에 만나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는데 (사진이 찍힌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방시혁 회장님은 차가 없냐. 차 살 돈 많을 것 같은데. 어쨌든 두 분 다 힘들어보였다. 차가 없어서 계속 걷는 듯한 느낌"이라고 짚었다. 



과즙세연은 방시혁과 식당에 동행은 했으나 식사 자리에 함께하진 않았다고 했다.

그는 "밥을 같이 먹을 사이는 아니었다. 미국에서 처음 만난 거다. 완전 초면"이라며 "(식당) 예약해주시고 음식 설명해 주시고 가셨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849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95 05.11 38,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7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2,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618 기사/뉴스 ‘사고 책임은 교사에게, 학생 노쇼 페널티는 학교에’ 부산 교육기관 공문에 교사 반발 14:41 53
3068617 이슈 소리만 듣고 제자들 이름+나쁜 습관까지 다 맞추는 천재 교수님 클라쓰 14:41 127
3068616 이슈 스파게티 부러뜨리고 이탈리안 할아버지 반응 보기 14:38 354
3068615 이슈 종이 인간 팀원들 데리고 피지컬 게임 하드 캐리하는 ENTJ 14:37 319
3068614 이슈 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해서 사극 발연기를 참을 수 없었던 여주 29 14:34 1,874
3068613 이슈 Q. 드라마 볼때 제일 짜증나는 상황이 뭐야???? (2개 골라주기) 14 14:33 327
3068612 유머 부모편애 3 14:29 788
3068611 기사/뉴스 '돌연 은퇴' 장동주, 6년 운영 아트센터 매각→시나리오 투자자 모집 7 14:29 1,782
3068610 유머 이름이 교촌인 반려닭이 있대 4 14:28 1,168
3068609 유머 물에 띄우고 노는 400엔 악어인형 가챠 8 14:28 841
3068608 유머 BL만화가인 아내한테 자기는 공이냐 수냐 묻는 남편 37 14:27 2,898
3068607 기사/뉴스 [뮤:초점]“만세 아닌 천세”‥‘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의혹까지 씁쓸한 끝맛 12 14:26 514
3068606 유머 이탈리아의 바에서, 바리스타에게 "이탈리아에서는 '힘내요'를 뭐라고 해요?"라고 물었더니 2 14:26 824
3068605 이슈 요즘 축제로 방문하는 대학마다 민심 개좋은 르세라핌 6 14:25 650
3068604 정보 멜론 일간 2위 찍은 코르티스 레드레드 43 14:24 823
3068603 유머 1년전 식구들 다 외출하고 집에서 홀로 행복했던 집순이 루이바오🐼💜 8 14:22 854
3068602 정치 [후보등록] 광주 서구·남구청장 등 광주전남 80명 무투표 당선(종합) 3 14:21 566
3068601 유머 중국 광저우 경찰이 만든 마약 예방 홍보 동영상 메이킹 (개웃김...) 1 14:20 451
3068600 이슈 엔믹스 설윤 #김선태 와 함께하는 헤비 세레나데 🎶 1 14:19 197
3068599 이슈 [KBO] 선취점 가져오는 강백호의 쓰리런 홈런 ㄷㄷㄷㄷ 9 14:19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