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미국, "현실을 직시하고 도와라"
48,179 499
2026.03.18 13:12
48,179 499

Mike-Johnson-20231121-2048x1365.jpg [속보]미국, "현실을 직시하고 도와라"

Screenshot 2026-03-18 at 12.49.03 AM.png [속보]미국, "현실을 직시하고 도와라"
 

 

존슨 하원의장, 호르무즈 해협 안보 위해 우방국의 지원 촉구

[AP=Lisa Mascaro]

 

공화당 지도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이 조속히 마무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미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는 여전히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존슨 의장은 "우리는 우방국들이 나서서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이 의회의 공개 청문회에 출석해 전쟁 전략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의원들이 비공개 기밀 브리핑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며 관련 우려를 일축했다.

 

 

 

 

도와 달랬다가

 

흥 필요없어! 했다가

 

이제 또 도와줘 ㅅㄲ들아 하면 누구 말을 들어야 하냐? 진짜 모양빠지네

댓글 4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26 08.10 28,4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8,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69 기사/뉴스 [공식] 차은우, ‘폭셰’ 장태유 PD 손 잡을까…“검토 중” 3 14:52 138
3139168 유머 오늘 날씨 근황.jpg 1 14:52 170
3139167 이슈 요즘 스페인 도둑 근황 6 14:50 1,028
3139166 유머 Maroon 5 - 쌰갈 14:50 176
3139165 기사/뉴스 파란 하늘에 뜬 '무지개구름'…"좋은 일 있으려나" 16 14:49 637
3139164 기사/뉴스 한국 축구, 이젠 GK(골키퍼) 마저 일본에 뒤처지나.... 'PSG 이적→유벤투스 임대' 앞둔 日 수문장 14:49 93
3139163 유머 부산에서 납치되고 있는 포켓몬들 7 14:48 767
3139162 이슈 오늘자 배우판으로 도배된 어메이징한 핫게 15 14:47 1,871
3139161 유머 후쪽이 훈육 들어간 루은영쌤 🐼🩷💜 8 14:47 516
3139160 기사/뉴스 [단독] '증조부 친일' 하영, 광복절 하루 앞두고..넷플릭스 인터뷰 전면 취소 44 14:46 1,969
3139159 유머 일주일동안 방에 현수막 걸어둿다가 방금 처음 나갔는데 ㅅㅂ 15 14:46 1,747
3139158 이슈 만짐당할준비 3 14:44 627
3139157 기사/뉴스 일본 후지산에 걸린 욱일기.... "전쟁범죄ㆍ가해역사 부인하는 꼴",욱일기 스틱까지 불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 3 14:43 414
3139156 기사/뉴스 논란의 시작점..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옥문아' 다시보기 삭제[스타이슈] 4 14:42 551
3139155 기사/뉴스 [속보]집 나가려던 치매 노인, 말리던 아내와 아들 흉기로 찔러 19 14:42 1,885
3139154 정치 李 "못 갚는 빚, 빌려준 사람 책임도 있다는 게 일반적" 86 14:40 1,276
3139153 기사/뉴스 드론 쇼 띄우고 한강버스 밤운항...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속도 6 14:40 275
3139152 이슈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을 시작해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 미국 뉴욕의 SVA(School of Visual Arts)까지 진학한 미술 엘리트라는 배우 하영 그림 모음 31 14:40 2,721
3139151 이슈 (펌) 남자한테 이게 엄청 큰 타격?인건가요 정말(유부남들만) 37 14:38 2,812
3139150 이슈 6.25 전쟁 시기에 소록도에 있었던 안하영 조부 안부호 사진 8 14:38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