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양궁 3관왕 임시현, 화살로 왜구 무찌른 임난수 장군 후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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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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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난수 장군의 후손들 세종시 연기면서 집성촌 거주
임시현 선수의 화살을 다루는 뛰어난 실력과 용맹함이 650년 전 화살을 사용해 왜구과 싸웠던 임난수 장군의 후손이어서 가능한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임난수 장군은 고려말 공민왕 23년(1374년)에 왜구과의 전투에서 오른팔이 잘리자 화살통에 잘린 팔을 집어 넣고 계속 싸운 일화로 유명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