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년 자연농원 시절 입사
군대가기전날까지 아기표범 돌봄
군대 제대후 다시 돌아와서
동물학과 다님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야생동물의 삶에 식물들도 중요하다고 생각
조경학과도 공부함
배움을 멈추지 않고
동물번식학도 공부해서
야생동물계의 삼신할배됨
계속 이렇게 공부하는데
시간을 또 내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회사서 보내주는 중국어어학연수(?) 여튼 중국도 갔다옴
틈틈히 리더십 수업도 들음
근데 사육사로서 체력도 중요해서 운동도 함
여기까지만 해도 대단한데
장기기증 서약도 함
참된 어른, 노력파, 꾸준함의 아이콘 같음ㅠㅠㅠ
나태 돌멩이 반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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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근속 배테랑 사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