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비트, 출구 없는 입덕 포인트...예능감 대방출 (아이돌인생극장)
15,624 0
2025.04.06 12:41
15,624 0
NApDTc


뉴비트가 7인 7색 매력을 뽐냈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이돌 인간극장’에 출연했다. 이날 뉴비트는 새롭게 부여받은 팀 이름에 담긴 뜻을 분석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리더 박민석은 “‘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새(new)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우리의 모습과 뉴런처럼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강력한 포부를 담은 팀명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뉴비트 멤버들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셀프 프로필을 작성하며 숨은 끼와 재능을 대방출했다. 먼저 박민석은 “팀에서 최장신을 맡고 있다”며 팀에서 가장 유연한 최서현과 다리 찢기 대결을 펼쳤고, 가뿐하게 우승하며 롱다리 면모를 입증했다. 이어 홍민성은 “몸을 잘 쓴다”고 자신하며 즉석에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전여여정은 “여러 가지 소리 내는 걸 좋아한다”면서 익룡 소리, 돌고래 소리, 딸꾹질 인사와 이정재 성대모사까지 개인기 퍼레이드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물들였다. 또한 최서현은 “근육이 많아서 춤을 잘 출 수 있다”며 프리스타일 댄스로 여유로운 바이브를 뽐냈다. 평소 멤버들 사이에서 ‘탄산 러버’로 정평 난 김태양은 “음료수 종류를 눈 가리고 맞힐 수 있다”고 자신하며 정답 행진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 태권도 3단을 보유한 조윤후는 돌려차기 시범에 이어 물병 세우기 장인 타이틀을 거머쥐며 능력자로 인정받았다. 막내 김리우는 셀프 끝말잇기를 특기로 언급해 흥미를 돋웠다. 


그는 스피디한 셀프 끝말잇기를 선보이는 등 자신과의 싸움으로 명장면을 연출, 셀프 프로필의 정점을 찍었다. 끝으로 뉴비트는 “미국에서 버스킹을 했을 때부터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에 저희를 알게 된 분들도 저희를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항상 지켜봐달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뉴비트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각종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7/0001880135 https://youtu.be/UvJn1fWEYdM?si=HMBx57HRibBwI48j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399 00:05 14,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463 이슈 개취로 동양에서 제일 이쁘다고 생각한 여배우 1 22:02 220
2960462 이슈 보아 일본 활동이 대단했던 이유 22:02 105
2960461 이슈 이브이로 변신하는 메타몽 22:02 46
2960460 유머 진수는 손종원 어땡 7 22:01 397
2960459 유머 야구장에 들어온 다그닥다그닥 뛰는 고양이 2 22:00 262
2960458 이슈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 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을 잘 차린 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6 21:59 276
2960457 기사/뉴스 르세라핌 허윤진, 또 실력 논란 터졌다…누리꾼 "당황스럽다" [MD이슈] 7 21:58 833
2960456 이슈 제가 옛날 이라고하면 기원전을 말하는거에요 3 21:58 482
2960455 이슈 라나 델 레이 근황.jpg 21:58 544
2960454 이슈 두바이 쫀득 ‘김밥’이 실제로 있다는거에 부정하던 도경수...(뒷이야기) 11 21:56 1,149
2960453 이슈 이 프레임에 들어온 모두가 개졸려보임ㅋㅋ 5 21:56 653
2960452 이슈 나만 몰랐던(?) 강릉 길감자 논란 .jpg 5 21:56 1,030
2960451 이슈 스띵 오디션 이거 진짜 구라겠지 뭔 방금 태어난 애들이 연기를 하고있어 🥺🥺 6 21:54 732
2960450 유머 도경수:요즘분들 이거 밈 너무 구려요 27 21:54 1,720
2960449 유머 (상탈주의) 포메랑 같이 운동하는 돼지탈 남자 4 21:54 532
2960448 이슈 국사유산청에서 소개하는 최부의 표해록 21:53 220
2960447 기사/뉴스 '1조 4천 투입 AI교과서' 연수 총괄 교육정보원장, 뒤늦게 "반성한다" 2 21:52 416
2960446 이슈 골든디스크에서 상 판떼기 뜯어갈뻔한 여돌 6 21:51 1,502
2960445 이슈 박나래 매니저, '도둑 의심' 당했다더니 또 반전 "변호사 선임해 이상한 계약 유도" 8 21:50 1,208
2960444 이슈 지금 오타쿠들 난리난 뱅드림 근황.jpg 10 21:5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