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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진기가 많이 길어진 거 같은 남자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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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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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된 영화 관객수 둘다 10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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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영화관객수로 손익 넘은 작품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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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조사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배우 갤럽순위도

최상위권에서 눈에 띄게 급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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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가장 흥작은 절친 윤종빈감독이랑 같이 찍었던 수리남



참고로 하정우는

한국 최연소 1억 배우 (송강호 황정민 마동석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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