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암 치료 끝나고 정기검진 중이고
최근 검진에서 mri랑 피검사 깨끗해서
3개월에서 6개월로 간격 늘린 참임
근데 부정출혈이 계속 있어서 얘기해보니까
1. 다이어트 중엔 그럴 수 있다
2. 호르몬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서 딱히 뭐 약을 처방한다 이런건 없었고
다만 내가 몇달 전에 생리과다로 다른 산부인과
급하게 갔다온 적 있는데 거기서 소파술을 ㅊㅊ했었다
그 얘기 하니까 출혈 계속되면 소파술도 방법이다 ㅇㅇ 하시더라고
그래서 고민 중임...... 한 번 할까..? 해본적 있어
굳이인가..? 싶기도 하고....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