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유가 없어 어디 접지르거나 하지도 않았는데
어느날부터 복숭아뼈 밑으로 아프더라고??
병원에 갔다왔고
엑스레이 찍었는데 뼈에는 문제 없는데
뭐 인대인지 어딘지 염증이 생겼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물리치료 받고 왔는데
물리치료 받고 나서 직후에도 나아진 느낌이 없었어
약을 먹어도 나아진 느낌이 없고
제일 나아졌다는 기분이 들 때는
자고 알아서 처음 걸을때뿐이얔ㅋㅋㅋㅋ
걸을 수록 아파짐 ㅠㅠㅠ
무슨 주사가 있다던데
의사선생님은 그건 소량 맞아도
여자한테는 생리불순이나 부정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근데 맞는다고 해서 이 증상이 해결된다고 할수도 없다고
그래서 맞는게 좀 무섭긴해
그게 벌써 저번주 얘긴데 아직도 여전히 아프고...
왜 이럴까???ㅜㅜ 이런 경험한 덬있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