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먹고 독립문안산 경유 서대문 형무소까지 훓었어 4시간 걸은거 같아 더웠지만 그늘은 시원하더라 지금은 집가기 전 별다방에서 아라 한잔 하면서 더쿠 들어왔다 운동도 하고 임시라도 더쿠되니 완전 개운하다 모두들 어여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