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때문에 턱이 너무 아파서 개고생 했었거든...
사랑니 제거하고 마취 풀리면 아플까 걱정했는데,
진통제 사둔거 하나도 안 먹었어...
아픔이 1도 없었음...
차라리 진작에 뺄걸 싶었을 정도로 너무 너무 좋았음...
병원을 잘 만난거 같기도 하고?
그때 사준 진통제 아직도 먹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사랑니 때문에 턱이 너무 아파서 개고생 했었거든...
사랑니 제거하고 마취 풀리면 아플까 걱정했는데,
진통제 사둔거 하나도 안 먹었어...
아픔이 1도 없었음...
차라리 진작에 뺄걸 싶었을 정도로 너무 너무 좋았음...
병원을 잘 만난거 같기도 하고?
그때 사준 진통제 아직도 먹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