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 뛰어내려야지, 약을 먹어서 죽어야지, 목을 메달아야지. 이런건 없는데
그냥 몸이 악화되어서 죽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그냥 술을 더 많이 마시고 몸에 안 좋은걸 먹어서 병에 걸려 죽는거야.
이건 마치 결사곡에서 노주현에게 당뇨에 안좋은거 먹이는 김동미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이런건 심한 우울증은 아니겠지?
그냥 요새 별일은 없는데 거참... ㅎㅎ.
나는 막 뛰어내려야지, 약을 먹어서 죽어야지, 목을 메달아야지. 이런건 없는데
그냥 몸이 악화되어서 죽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그냥 술을 더 많이 마시고 몸에 안 좋은걸 먹어서 병에 걸려 죽는거야.
이건 마치 결사곡에서 노주현에게 당뇨에 안좋은거 먹이는 김동미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이런건 심한 우울증은 아니겠지?
그냥 요새 별일은 없는데 거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