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랫만에 큰 맘먹구... 온 몸에 나있는 지방종을 좀 많이 제거했어.
한 27개 정도?
적출이랑 봉합수술은 잘 끝났구 지금은 회복기간인데
자꾸 얼굴이 뒤집어지는거야...
원래도 얼굴에 뭐가 좀 나는 편이긴 했는데
작년 한 7월? 그쯤부터는 얼굴에 아무것도 안났거든...
근데 수술 마친 이후부터 얼굴에 뭐가 자꾸 올라와
샤워를 못해서라고 하기에는, 얼굴세안은 가능해서 매일매일 하거든..
상처 회복중에 몸에 염증반응이 높아져서 얼굴에도 뭐가 날 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