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서치해본 결과
나랑 가장 비슷한 ....증상의 병명이 '섬유근육통' ? 이더라
근데 이것두 아냐
........아냐 그냥 아냐 ...........
살이 너무 아파...
살이...........
뭔지 알아?
간지러워서 긁거나 어디 살짝 박거나
누구한테 팔이 잠깐 잡힌다거나 ...
그런 ... 적당한 자극에도 살이 묵직하게 속에서부터 아파
어디 주먹으로 뚜들겨 맞은 것 처럼
그 통증이 징~하게 묵직하게 아프면서 서서히 사라지는데
그 사라지는 시간 동안 넘 아파서
끙끙 거려 ㅠㅠ.....진짜 딱 맞았을 때..처럼
하아아아아아....... 이러면서 끙끙대며 참아야 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같은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