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식사도 힘들어서 두유 같은걸 드시는데 너무 안좋았을땐 빨대도 못 빤다고 하더라구.. 근 3일 정도는 회복하시고 계신다긴 하는데 코로나때매 병원가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아빠가 몸은 좀 불편해도 정신은 온전하셔서 전화는 자주 했는데 이번엔 일주일 동안 전화도 안오고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병원 말을 그냥 믿고 나을때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아니면 대학병원을 끌고 가야 되는지... 그냥 계속 안절부절 혹시라도 잘못 되면 어떡하나 걱정하느라 미치겠어ㅠㅠ
잡담 아빠가 12월 말부터 변비, 설사 증세 반복하면서 너무 쇠약해지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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