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은근 걱정됐는데 오늘까지라 다행이다 https://theqoo.net/gumayusi/4253268148 무명의 더쿠 | 17:02 | 조회 수 119 미드친구가 소식 알려줘서 맘이 놓이네다들 고생했구 돌아가서 잘 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