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랑 술마시면서 보다가 경기 넘 빨리 끝나서 에라이.. 하고 많이 마셨다가 좀 많ㅇ이 취함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괜찮아졌어 뭉탱이들도 슬프다면 오늘까지만 슬프고 내일은 다시 일어나자구! 뜬금없지만 갑자기 무한도전 가요제 생각나더니 순정마초 이 노래가 듣고 싶은거야.. 진짜 그 당시 방영할때말고 들어본적 없거든 심지어 그때는 딱히 엄청 좋다고는 생각 안 했어 근데 지금 생각나서 듣는데 이 노래 왜이렇게 띵곡이니 어릴땐 몰랐다 너네도 다시 들어봐 암튼 취해서 진짜 아무말 쓰고 있는데 다음 경기까지 잘 지내자 뭉탱이들 사랑한다
잡담 뭐하고 있니
58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