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민형이 26시즌이 어떨지 간단하게 뽑아보면서 리딩 연습 종종 했어 근데 자꾸 밑바닥까지 떨어지는듯한 고통, 절정의 고통 이런게 나오더라고....그래서 이게 무슨 개소리지 뭘 또 힘들어???ㅋㅋㅋㅋ짜증나서 리딩하기도 싫더라고
근데 다시 박차고 올라간다고 했음 고통스러운 과정 후에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찾아오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자신을 폭발시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고 나왔었음
물론 내가 가장 믿는건 이민형이란 사람이야 잘할거라고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