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들어가기 전 스토리는 그냥저냥.. 사실 기억에 안남았어
딴거하면서 대충 봤더니만ㅋㅋ
극장 들어가고 사망자 나오면서부터 재밌어짐

밤마다 탑 오를때 내부 분위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음
솔직히 말하면 미탸 노관심이었는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묘한 기시감이 든다했더니 단간론파 코마에다 닮음 내 인생최애거든..
이무튼 극장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는 흥미로웠고 재밌었어
추리라는 이름아래 유저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여행자의 독백, 행자 목소리 많이 듣기도했고 ㅋㅋㅋ
알료샤 흑화가 뭔가했더니 ㅋㅋ
좋았음.. 이 버전 스킨도 내주면 좋겠다
여기서부터 더쿠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 한번에 막 올렸더니 순서 섞임
로노바 전체 모델링 너무 예쁘더라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눈동자가 너무 커서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얼음여왕 무조건 뽑아
로노바 너무 예쁨
여기서말고 극장에서 로노바 대사를 비롯해 스토리.. 솔직히 말해서 조금 깼음 로노바에게 깬게 아니라 미호요에게.. 로노바는 죄없음 근데 원신은 원래 깊생 안하고 보는거니까 그렇구나.. 그래 그럴 수 있지 모드로 보니 또 걍 다 넘어가짐ㅋㅋ
얼음여왕 절대 뽑아
근데 아마 그냥 또 다 뽑게되지 않을까 싶어 다 예쁘고 귀여워서
로잘린 살려내
개인적으로 캐디 매우 맘에 드는 캐릭터여서 아쉬웠지만 오데트 스승으로 이번에 얼굴 뵈서 좋았음
미탸 풀돌하고싶다
돈없어서 못하겠지만
아트 분위기 너무 좋았어 짧은 단편애니같고
미타 죽어있는거 곧 살아날거니까 그런거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
이건 업로드되면서 오데트는 절대 업로드 안되는거 어이없음 ㅎ
오데트는 모델링 객관적으로 진짜 잘나왔지만.. 일러는 진짜 완벽하게 내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모델링은 묘하게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스토리보고 그냥 좋아졌어
아무튼 재밌었다
스네즈나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맘에 들어 이제 월퀘하구 탐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