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약간 현실과 비껴있어서 백퍼 딱 맞는 암시는 아닌 것 같은데
(보댜가 꼭 진짜 수호령인 게 아닌 것처럼)
발레리가 문 선생이라고 하는 거
그냥 미탸의 호위 역이라 그런 거라는 의견이 있고
앨런 웨이크2에 나오는 미스터 도어란 캐릭터 오마쥬란 얘기도 있고
(근데 나도 이겜 아는데 썩 들어맞지는 않음)
흥미로운 건 얼음과 불의 노래 오마쥬란 의견도 있더라
작중 호도르라고 아군을 지키려고 문을 막는 캐가 있는데
그거 이스터에그가 아니냐는 이야기
가장 설득력 있고 재밌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