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회차 지나면서 여주가 인기 얻을수록 더 구려지는거같아ㅋㅋㅜㅜ
내가 누구? 이 드립도 지겹고 앰버서더, 광고 얘기 등등 이런거도..
진짜 여주 포함 와 매력있다 싶은 캐릭터가 아직까지도 없음(314화까지 봄) 그나마 은백합?
사실 이 캐릭터도 엄청 좋다 이건 아닌데 작가가 은백합이 자기만 주인공 하려는거 누르겠다고 내가 엑스트라 애엄마 역할줘도 할거냐 이러고 스탭이 여주한테 은백합보다 여주가 낫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듣고 이런 장면 나오니까 안쓰러워져서... 좀 마음감
메인빌런인 도겨울도 그냥 자기 연기 ㅈㄴ 잘하는 캐릭터면 악역이지만 매력있다 했을텐데 소패라 대본 감정 이해 못해서 여주 연기 훔쳐다 기워쓴다 설정이니까 배우로서 진짜 매력 없는거같고
극중극만 보자 하는 마음으로 보는데 이게 몰아보니까 현실파트도 몰아보게 되는거라 지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