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설명이 너무 길어서 진도가 안 나가는 느낌... 근데 이게 다 내가 새로 등장하는 3세대? 2.5세대? 캐릭터한테 아무 매력을 못 느껴서인 것 같음... 그래서 서사에서 불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해버리는거지 근데 작가님은 얘네를 이해시키려고 설명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면 그럴수록 그게 안 맞음...
그냥 퇴마사 4인이나 이름 아는 사람들 나오는 부분만 찾아서 보는 맛으로 본다...ㅠㅠ 아쉽다...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설명이 너무 길어서 진도가 안 나가는 느낌... 근데 이게 다 내가 새로 등장하는 3세대? 2.5세대? 캐릭터한테 아무 매력을 못 느껴서인 것 같음... 그래서 서사에서 불필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해버리는거지 근데 작가님은 얘네를 이해시키려고 설명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면 그럴수록 그게 안 맞음...
그냥 퇴마사 4인이나 이름 아는 사람들 나오는 부분만 찾아서 보는 맛으로 본다...ㅠㅠ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