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드십부터 가족애 등장시키는 것도 그렇지만 최근 판소의 주인공의 정보독점같은것을 피하시는 방식이?
회빙환으로 주인공이 정답을 다 아는 진행을 하지않음
그드십은 빙의물인데 동생이 보던 드라마라 주워들은 정보 몇개만 쥐고 들어간거고 주인공도 별로 안쌤
세구은은 시간이동물인데 세계멸망 막으러 과거로 돌아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멸망? 그런거 올줄 모르고 살던 인간이라 정보수집부터 시작함ㅋㅋ
나중에 가서는 현지인(?)에게 아는거 없다고 타박을 듣는 실정..
이번 신작도 까봤는데 주인공 아무것도 모르고 오히려 피보호자인 조카 둘이 회귀에 빙의자인거같음ㅋㅋㅋ
주인공이 이런거 다 안다고 싹싹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파악하며 시작하는 것도 흥미진진해서 좋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