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착각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패턴이 처음엔 웃겼는데 계속 보다보니 슬슬 슴슴해지네
600화가 넘던데 끝날때까지 이패턴으로 가? 아니면 변주가 생긴다거나 주인공 서사(알파우리 행성이야기?)가 깊게 풀린다거나 하는 전개가 나와?
난 약간 더 진지해져도 좋을 것 같은데 계속 가볍고 웃긴 텐션으로 해결되니까 이제 무슨 사건이 일어나도 또 운좋게 해결되고 다 착각하겠지~ 싶어서 긴장이 안되는거같아
조연들 서사가 깊게 풀린다거나 심각한 메인사건이 시작된다거나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좀 참으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