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이 다시 올라왔길래 완결날때까지 참다가 요근래 읽기 시작했는데
내가 참을성이 없어진건지 뭔지; 고구마 구간이 길어도 너무 길다.....
지금 250화대 읽고 있는데 부정적인 쪽으로 사건만 계속 터지고 제대로 해결되는게 없네; 빌드업이 지나치게 길어;;;
마물족한테 계속 당하기만 하고 어쩌다 찔끔찔금 처리하는 식이고
클로네가 세계의 수호자니 뭐니 수식어는 화려한 데 비해 여러모로 빌런들한테 당하기나 하고
주인공의 가디언은 또 엄청난 개사기캐인 걸로 묘사되는데 그런것치곤 활약이 너무 없다...걍 주인공 일행의 이동셔틀 정도 느낌?
439화로 끝인데 250편 정도까지 고구마면 슬슬 풀릴 구간 오는거임?ㅠ
고구마가 버겁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