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로가든가 뭔가 하는 애들 챙기는걸 보니 내가 속이 다 뒤집힘,,,, 챙기는 이한이 싫다가 아니라 얘네 생각방식이 너무 답답함,,,,햐,,,,,, 그래도 가이난도 보면서 힐링(?)함,,, 애 성장이 너무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