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문장 나올때마다 대충 스킵하면서 봄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이 자기가 아는거, 하고싶은거, 전문배경 등등 암튼 다 넣고 쓴 소설이란 느낌임 이게 잘 맞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닌 사람도 있을텐데 난 후자여서 힘들었다😭 대신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애들 잡고 끝까지 봄 특히 레오랑 엘리아스 울리케 나올때마다 힐링이야ㅠㅠㅠㅠ
120~130 이쯤까진 재미없어서 소장권 모아둔것만 다 쓰고 하차해야지 싶었는데 그 구간 지나고 떡밥 어느정도 쌓이고나니까 ㄱㅊ더라
+)내가 본 (초반)서양아카데미물이 문송이고 그 다음이 마차살인데 둘 다 애들을 ㅈㄴ 굴려 시바 어린애들을 메시아로 삼는 행위 규탄한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