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100% = 죽음 <- 이라는게 맞는 개념인가?
아니면 오염돼서 죽었다고 판정된 사람도 오염 치료하면 다시 살아난다는 설정이야?
나는 지금까지 오염100%이면 오염 덩어리인 채로 존재는 하지만
그 사람 자체는 이미 죽어서(제삼처럼 자아만 살아있을 수는 있음)
다시 못 살리는 거라고 생각해가지고..
이 생각을 한게 지금 솔음이가 죽었다기보단
오염으로 봐야하는 상태인가 해서(대놓고 죽음 이라고 나오긴 했지만)
죽었거나 완전오염이면 그대로 평생 세광시에서 떠돌다가
재난 종결돼도 바로 시체 상태로 나올텐데
스스로 약간의 각성한 다음에 도마뱀이 도와주면서
정신 돌아오고 계속 살아서 나가려고 하잖아 여기서 갑자기 혼동이 와서 ㅋㅋㅋ
전자라면 솔음이는 실제 죽음이 아니라 죽음에 가까운 오염이고
후자라면 현재 연재분이 오염을 치료하기 위한 여정인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