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반에 스트리머 계약할때 같은 식당에서 전직장 상사 만나고 계약하려는 회사 이사인가가 주인공 엄청 띄워줘서 상사 깨갱하게 만드는 그런거 있잖아
이게 되게 ㅂㅎ인데 이정도는 아니지만 이후에 현실 얘기 나올때마다 좀 이런감성인 내용들이 계속 나와서 나올때마다 넘기고 있는데 앞으로 좀 줄어드나...? 릴파트는 존잼이었는데 릴파트 끝나고 방송찍고 광고찍고 할때 또 저런감상이라 힘들다...
뭐라하지...게임 인방 외적으로 주인공 잘나가는거 보여줄때마다(메이저 방송출연해서 인지도 높아짐, 광고료 많이받음 등) 그 감성이 너무 못참겠음... 게임은 존잼잉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