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이나 유투브 댓글이나 커뮤 반응 같은 게 엄청 리얼하네
찐스러움은 보여주지만 진짜 역한 건 필터링 잘해서 난 재밌었는데 그런 쪽으로 내성없으면 보면서 힘들 것 같단 생각도 들더라
게임 실력은 피지컬 천재 & 놀림받는 뇌지컬로 밸런스 맞추고
얼굴마저 연예인급으로 잘생겼는데 역으로 외모 때문에 커뮤에서 찐따새끼들한테 억까 엄청 당해서 밸런스 맞추고
시청자들에게 인싸 취급받지만 실제 삶은 너무나...
게임 퍼포먼스 미친 수준이라서 맨날 휩쓸고 다니는 게 메인인데 현실 부상으로 좌절한 그림자가 드리워 있어서 덜 물리는 것 같아
근데 지스타 편에서는 계속 다 해먹으니까 지겹더라
작가님이 평소에 조절을 잘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전자파랑 지아 개인적인 얘기는 연재 따라가면서 봤으면 좀 거슬렸을 것 같음 저만큼 분량 쓸 일인가? 난 몰아봐서 그냥저냥 괜찮았어
아무튼 잘 팔리는 이유를 알겠더라
이제 또 국가대항전 끝나면 다시 몰아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