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화까지는 순수하게 오타쿠적 측면에서 좋앗는데
울리케부터 개미친감동을 주기 시작하더니 로잘리에선 진짜 말로 다 표현 못하는 감동을 줬고 갑자기 사격 시연으로 잠깐 오타쿠 심장 내려치고 피잔으로 진짜 기절하게 만들었어
이제 사랑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 말고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그것으로 족했다. 그건 전부였다.
사람에 넘어지고서 오늘 사람에 일어서서 내일을 본다.
"오늘 그랬듯이 내일도 도전해 보자."
"나와! 광장으로 가자!"
이 대사들이 날 진짜 미치게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