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급리 황호가 알면 5000살 먹은 할아버지 표정 지을 듯한 조의신 서술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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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조회 수 133

혼자 있었을 플마고의 황호를 걱정하는 조의신...

배고픈데 황호 밥을 놓칠 순 없지!하는 꿈의신ㅋㅋㅋㅋ
자기 걱정하는 건 흐뭇하게 보다가 은인에게 걱정을 끼쳤군, 할 것 같고
자기가 차려준 밥 좋아하는 건 눈 반짝거리며 웃다가 조의신이 좋아하는 거 만들러 갈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