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선이랑 성범 말대로 초신성도 이용할 수 있었고 그랬는데 누워있는거 자체가 서바이벌 프로 보면서 내가 보고 있어야 하는 그림인가가 존나 의문이고
콩허 말대로 서바도 처음인데 지들이 다수편에서 맥일땐 좋았지 이렇게 다구리 맞는건 처음이니까 저렇게 던져버린다 하는게 이해는 가는데 보기 안좋음
회차 진행될수록 팀 간 갈등이 안풀리는거랑 서출구 흉터 보면 신승용 욕 덜먹도록 편집을 존나 해준거 같은데 약탈의 밤 때부터 본인이 타겟됐다 하니까 겨우? 이런 느낌으로 웃는것도 좀 마음에 안듦 시청자야 몇 주 지난 시점이지만 쟤넨 이틀? 삼일 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