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겜 속에서나 사과문도 그렇고 좀.. 그랬는데
뭐 그랬던 게 없어진 게 아니라 아직도 그렇긴 하지만
사과문에 진심 안담긴 것 같다 느꼈는데
뭔가 이번 회차 30분 정도 봤는데
진짜 그 약탈의 날 미안했더라도 8회차 촬영분부터 해서
시간도 지나가지고 미안한 맘 갈수록 사라졌겠다 싶긴 하네ㅋㅋㅋ
왜인지 그 이후의 행동들이 뭔가 다 이해되기 시작ㅋㅋㅋ(이해가 된단 게 말그대로 왜 그랬는지 알겠다 정도의 뜻임)
뭐 그랬던 게 없어진 게 아니라 아직도 그렇긴 하지만
사과문에 진심 안담긴 것 같다 느꼈는데
뭔가 이번 회차 30분 정도 봤는데
진짜 그 약탈의 날 미안했더라도 8회차 촬영분부터 해서
시간도 지나가지고 미안한 맘 갈수록 사라졌겠다 싶긴 하네ㅋㅋㅋ
왜인지 그 이후의 행동들이 뭔가 다 이해되기 시작ㅋㅋㅋ(이해가 된단 게 말그대로 왜 그랬는지 알겠다 정도의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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