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메매 p1이 하던 것도 그렇고 끊임 없이 꼴지탈출 전략세우고 도움 요청하고 화도 내보고 절대 포기 안 했잖아 ㅋㅋ
다른 서바 포함하면 짓307 장오가 왕따 당하면서도 역으로 협박하고 다녔던 거도 너무 재밌었음
소수로 몰려서 화내면 그 모습 무섭고 보기 안 좋다고 까는 사람들 꼭 나오지만 게임 던지고 무기력 한 거 보다 100배 1000배 나음.
난 그리고 서바에선 승부욕에 화내고 압박하고 이러는 것도 다 심리싸움이라 생각하고 좋아해서 문제라고 보지도 않고 ㅋㅋ
이번 회차도 곽범 석 나간 거 까진 꽤 재밌었는데 그 뒤에 갑자기 겜 던지고 눕방하고 이래가지고 급노잼에 짜증나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