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좀 지쳐보임ㅠ
박지민만 하더라도 텐션 좋았었는 데
9라쯤이었나 점수 계산하고 1등 확정되니까
"또 일등이구나..." 이렇게 건조하게 말하고
데매 지목한다고 말 들었을때도 "오늘가나 내일가나"
이렇게 기운없이 말하고 곽범이 뭐라했을때도
큰 반응없이 그냥 대답하더라ㅠ
혜선이가 집에 가고 싶었다 한것도 그렇고
현성주도 눈치보는거 보이고
콩은 말이 거의 없고
그냥 약탈때부터 분위기 안좋았던 것들이
이상민 이태균 서출구 김유현 있으면서
나름 서로 분위기 정화가 되다가
이상민 갑자기 빠지면서 전체분위기 흔들리고
이태균 서출구같은 기둥 빠지면서 또 싸해지고
나름 어른스럽게 팀 이끌었던 김유현 빠지니
억제기 해줄 사람도 빠지고
그냥 다들 의욕도 줄고 좀 지쳐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