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전쟁’ 출신 강지후는 “엄마 말 듣고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할걸…”이라며 혹독했던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지후는 “‘대학전쟁’ 때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무서웠는데, ‘피의 게임X’는 그냥 사람들이 무섭다. 매 순간이 ‘방송에 나가도 되나’ 싶었다”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매운맛 씨게 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전쟁’ 출신 강지후는 “엄마 말 듣고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할걸…”이라며 혹독했던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지후는 “‘대학전쟁’ 때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무서웠는데, ‘피의 게임X’는 그냥 사람들이 무섭다. 매 순간이 ‘방송에 나가도 되나’ 싶었다”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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