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팀

-11년 만에 도전하니 우승해서 장동민 부르고 싶다!
-사람들의 뇌는 각기 다르게 특출하고, 모두 합해야만 이길 수 있다

-정근우가 왜 악마의 2루수인지, 국가대표 2루수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서바이벌의 마침표를 찍고 가겠습니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화 한 편이 매일 만들어지는 곳, 피의 저택!

-시즌1의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겠습니다
-이 판에서 가장 강한 무기는, 전략이 아니라 서로를 믿고 버리지 않는 마음



P2팀

-저도 모르게 피의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사고 안 치고 싶어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능력, 환경 상관없이 오래 생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는 곳에서, 누구 편을 들고 언제까지 이용할 것인가?

-생존형 플레이가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카메라 의식 제로, 진정한 서바이벌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피의 게임X’로

-추악한 승리는 이미 쟁취해 보았으니 이번엔 아름다운 승리, 모두가 수긍하고 박수 쳐줄 수 있는 승리를 하겠습니다
-더 많이, 더 강렬하게, 더 치열하게



P3팀

-이번 피의 게임X에서는 끝까지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피겜에서만 볼수 있는 무력이 가능한 순간들, 그리고 멘탈 박살

-레벨업은 충분히 했으니 이제 사냥을 하겠습니다
-서출구는 미쳐도 곱게 미쳤다

-모두가 모두에게 눈이 돌아가 있던 날, 태어나서 처음 느꼈 차가운 공기
-이전보다 더 강한 희노애락
(작진아... 여기 오타있는거같다)

-능숙함에서 오는 노련함과 섹시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철없던 애송이는 가라
-마라를 아득히 뛰어넘는 매운맛 Max



챌린저팀

-The most unpredictable of all time. 조커 역할, 제가 해내겠습니다
-최소 쩌리는 아니었다

-여기서 쌍욕 하다 보니 알겠더라고요, 아, 나 원래 이쪽이구나
-누구나 그럴싸한 전략을 갖고 있다. 통수 쳐맞기 전까지는

-시집 못 간다고 생각하고 참가했습니다
-생존을 우선순위로 두면, 계속 좋은 사람일 수만은 없다

-서바이벌 레전드들 사이에 던져진 막내. 이전 시즌 계산기들과는 급이 다른 AI
-극한의 상황에서도 수학적 사고의 힘으로 살아남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루키팀

-분위기 메이커로 온 게 아니라는 걸 각인시키겠습니다
-인간이 사회에 살아남는 법은 다양하죠. 똑똑하고 머리 좋은 사람만 살아남는다면 그건 너무 슬픈 이야기, 저만의 방식으로 생존할 겁니다

-피의 게임이 아닌, 솔로지옥 비하인드편?
-서바이벌에 한 획을 긋고 싶습니다

-두뇌로도, 피지컬로도 두루두루 뛰어난 플레이어로 각인되고 싶습니다
-우승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서

-사회적 체면은 버린 채 미쳐보겠습니다
-극적인 상황이 오면 인간의 본성을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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