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명조) ✨〈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루크 · 헤르센
823 11
2026.01.02 12:00
823 11
"이 금빛이 네 손에 맞는 예리한 칼날이 되길." ──루크 · 헤르센


아카이브>>

스타토치 아카데미의 의사 겸 심리 상담사, 루크 · 헤르센. 부드럽고 따스하면서도, 쾌활하고 편안한 성격의 소유자다.

비록 과거의 피와 거짓을 짊어지고 있을지라도, 어둠을 가르고 진실을 바라보는 길을 택했다.


어빌리티>>상전이

작열통, 그리고 순간적인 체온 상승과 함께 이질적인 에너지의 흐름이 루크 · 헤르센의 의지에 따라 상을 변화시킨다.

그의 손바닥에 흐르는 혈액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눈앞의 적을 예리하게 공격한다.


vwlRIM

https://youtube.com/shorts/gLTExLHXzO0?si=EZFZnMnX5d41xeGc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94 00:05 9,4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93654 잡담 두근두근타운) 티파티 사진찍는거 파티 대기중에도 해도 됨 12:14 4
93653 잡담 두근두근타운) 눈 쌓인거 끝내준다 12:00 27
93652 잡담 두근두근타운) 둥둥 떠다니는 선물 어케 얻는 거야? 2 11:59 18
93651 잡담 두근두근타운) 지나가다가 어느집앞에 자동차 있길래 몰래 훔쳐타봄;; 11:37 52
93650 잡담 연운) ai대화 진짜 벽이다 10 10:59 183
93649 잡담 두두타 설치중 ㅎㅎ 동물들 넘 귀엽길래 2 10:44 68
93648 잡담 두근두근타운) 집꾸할때 덩어리로 옮길 수 있음 좋겠다 2 10:21 89
93647 잡담 연운) 이제 1장? 1부 같은 부분 스토리 끝냈는데 너무하다ㅠㅠㅠㅠ ㅅㅍㅅㅍ 4 10:15 100
93646 잡담 러브앤딥스페이스) 가챠는 역시 맘먹은대로 안나와 1 10:12 48
93645 잡담 연운) 담력시험 하는 곳 어떻게 가? 4 09:00 141
93644 잡담 베스트 서브드 콜드) 비주얼 노벨+추리물 커피토크 조아하는 사람은 꼭 해줘랑...ㅠㅠㅠ 3 08:27 158
93643 잡담 연운) ㅅㅍ 기연 천 리의 배웅 06:20 165
93642 잡담 연운) 청천문 머리 얻었다 1 04:28 262
93641 잡담 두근두근타운) 판다가 쓰러져있는데 어떡해?? 2 04:17 299
93640 잡담 두근두근타운) 그래픽 첨엔 그냥 그랬는데 볼수록 맘에드는거같아 1 02:51 316
93639 잡담 두근두근타운) 초반인데 마을 다녀보면 벌써 집 으리으리한 사람들 많다 1 01:41 271
93638 잡담 두근두근타운) 요리 여러개 할 수 있어? 4 01:36 189
93637 잡담 발더스게이트3) 커마랑 앞부분만 하고 껐는데 분위기가 왜 이렇게 음산해 ㅋㅋ 5 01:16 260
93636 잡담 두근두근타운) 노란우산귀엽당 2 00:59 284
93635 잡담 두근두근타운) 뭔가 이 도구들도 1 00:52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