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이랑 최도 무슨일임....ㅠㅠㅠ
하... 난 마지막에 이모가 나와서 그냥 다 쓸어버려줄줄알앗는데ㅠㅠㅠㅠ
그래도 최도는 좀 위험하겠다 생각하긴했는데 홍연이 죽을줄은 몰랐어...ㅠ
캐릭터 만들어두고 1달간 하다가 묵히다가 하다가 묵히며 야곰야곰하다가
어제 밤 12시에 켜서 스토리 몰입되어가지고 새벽에서야 잤네ㅠㅠ
진짜 다 끝나고 울뻔했는데 갑자기 말한테 빙의되어서 정신차림ㅋㅋㅋㅋ
스토리 되게 무협적이다...
출생의 비밀이 있는 주인공이 소중한 사람들이 복면인들에 의해서 몰살당하고 다 잃고 강호로 떠나는 스토리...ㅠㅠ
1편부터 너무 좋아서 앞으로가 기대됨
그리고 그 빌런으로 나오는 꽃그려진 옷입은 여자 되게 이쁘고 쎄고 맘에들어ㅋㅋ
물론 빌런한테 최도 죽을땐 너무 슬펐지만ㅠㅠ
아씨.. 이 아저씨 완전 사파같은데 그냥 그 죽은 친구? 그리워하는듯이 말하는것도
그냥 자기 목적만 챙겨가지 마을사람구하는데 끼어들게 되는것도
그러다가 자기한테 골탕까지 먹인 주인공 마지막에 살려보내는것도 너무나 무협의 그것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