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도리 20만 겨우 되는데
도쿄다보니까 야칭에 광열비 하면 11만엔이 나감 ㅠ (회사에서 지정해준 매물 중에서 제일 싼 거로 보조 받아서 이거임..)
한국 사는 친구들 물어보면 아무리 그래도 월급 절반 넘고 이런 경우는 없더라고
내가 신졸 치고 너무 비싼 집에 지정? 받아서 사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살면 진짜 일해서 도쿄에서 연명하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되는 느낌이라 약간 현타옴
우버이츠 한 번 시킬 때 고민 10번 하게 되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건가 아니면 내가 좀 너무 많이 쓰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