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처럼 써서 장문입미다,,
돈값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열등생이라 이 돈 냈는데 추가 교습도 없어..?ㅠ 이런 생각을 했었다..내일 終了検定 앞두고 11번째 마지막 기능 수업이 끝났다 이제야 오늘에서야 조금 알게된 것 같은데 내일 검정이라니 나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나는 여전히 운전의 재능이 아주매우많이너무굉장히 없다
그래도 처음보다 나아졌다고는 생각하지만 내일은 쌤이 아무말도 안할테니까 ㅈㄴ 뚝딱이겠지.. 붙을 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다
5일차 때는 매일 울었다 스트레스라서 근데 6일차(어제)부터는 그냥 자포자기 상태 될대로 돼라 내려놓았다.. 一発合格에 집착하지말자 그치만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며칠후에 알바 넣어놔서 상당히 쫄리는 상태
3食付き라 매 끼니 도시락으로 나오는데 도시락 통만 봐도 토할 것 같은 지경에 이르렀다 그치만 살기 위해 먹는다
나는 편식쟁이라 연근 우엉 히지키니 제발 그만.. 반찬 정말 다양하지 않다
>>합숙<<하는 거 치고 너무 한가하다 좀 웃기다는 생각을 했다 하루에 수업 50분씩 두번밖에 없다 카리멘 따기 전엔 두시간밖에 못탄다는데 어쨌든 합숙인거치고 너무 한가해서 좀 웃기다
따뜻한 도시락 먹고 싶어서 1분 30초 돌리면 도시락통 녹는다.. 환경호르몬 에디션💦
묵고 있는 호텔 방음이 너무 심하게 안된다 후기에도 써져있었지만 상상이상이다 옆방 사람 알람 소리에 새벽 6시에 자다깨는건 일상다반사
방음 스트레스 때문에라도 한번에 합격해서 예정대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아 학과시험도 걱정인데.. 아무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