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여직원이 곧 입사 예정인 직원이랑 자기 상사 험담을 하는데
뭐 험담 하는거까진 그렇다쳐 근데 그 험담을 너무..
"에- 새로 들어오는 xx상 마지데 이라나이~~젯타이니 コミュ障 コミュ障" 라던지
"(상사이름)상 혼또니 무리 키에테호시이" 라던지 너무 말을 막하더라고
진짜 우리끼리만 있는거면 모르겠는데 음식점이라
진짜 바로 코옆에 다른 회사 사람들도 있는데 말을 너무 막해대서
옆자리 사람들도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지는데 그럴수록 막말을 더해대서
내가 다 무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