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출근인데
내가 환승잇어서 탄 전철에
이미 동남아계 남자 두명이 타고 있었음
둘 다 병나발 불고 있었는데
내가 6-4에 탔으면 그들은 6-3 이었거든?
근데 쨍그랑 소리 나는거야 자세히는 못봤는데 바닥에 던진듯?
글구 내가 노캔 이어폰인데도 개시끄러웠어
이제
내렷는데 그들이랑 같이 내려버림
또 병맥주 던짐(안깨짐) 근데 한 남자는 존나 취해서
몸도 못가누는 정도인거야 알행한테 자꾸 어깨에 기대고
기둥에 기대고.. 나도 같이 출구쪽으로 향하는데
존나 해코지 할까봐 빙 돌아서 다른 출구로 나감 ㅠㅠ
하여튼 개짱낫음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