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심각한장염 걸려서 며칠죽다가 살아나능경우가 있는데
보통 스트레스엄청 받아서 그렇거든
혼자살고 직업자체도 좀 스트레스받는 직업이라 평소에는 잘견뎌내는데 가끔 헌번씩 몰아쳐서 오나봐
한국살때는 딱히 이런릴도 없었믄데 여기 있다보니 병원도 잘못가고 외로운것도 한몫하는거같애
일년에 세네번오는데 이러다 몸이 축날거같다 ㅋ큐ㅠ 이거빼면 그래도 살만한데.. 건강때문에 귀국하거나 귀국하는 생각하는 덬들있어?
보통 스트레스엄청 받아서 그렇거든
혼자살고 직업자체도 좀 스트레스받는 직업이라 평소에는 잘견뎌내는데 가끔 헌번씩 몰아쳐서 오나봐
한국살때는 딱히 이런릴도 없었믄데 여기 있다보니 병원도 잘못가고 외로운것도 한몫하는거같애
일년에 세네번오는데 이러다 몸이 축날거같다 ㅋ큐ㅠ 이거빼면 그래도 살만한데.. 건강때문에 귀국하거나 귀국하는 생각하는 덬들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