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많은 편인데 여기 다 같이 놀 때 자기 파트너도 데려오고 다 같이 노는 문화거든
나 친구들도 다 친하고 친구들의 파트너랑도 친함
근데 친구들이랑 할 수 있는건 한계가 있고.. 아무래도 친구들보다는 그래도 파트너가 좀 더 가깝고 그렇잖아
해외여서 그런건지 혼자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좀 외로워ㅠㅋㅋㅋ
데이팅 앱도 해보고 밋업도 가보고 진짜 put myself out there했는데도 다들 fxckboy거나 douchebag만 만나봐서 (나만 좋아하거나 상대는 situationship 원하거나 아니면 단순히 날 rebound로 만들거나... 등등)
제대로 된 파트너 있어본 적이 없음...
훨씬 어릴 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점점 나이드니 왜 결혼하는지 이해 가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