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국제중 나와서 고등학교 대학교 다 미국에서 나오고 3월에 한국 들어왔어
내가 중간에 갭이어도 하고 휴학도 했어서 지금 한국나이 슴여섯인데 올해 졸업했거든
근데 미국에선 진짜 아무 생각도 없었고 아무도 내 나이 가지고 졸업 늦게하네 뭐네 한적 없는데
한국 오니까 “근데 왤케 졸업을 늦게 했어요?” “헐 스물여섯인데 이제 졸업??” 디폴트로 들음
진짜로 나 올해 졸업했다고 했을때 저 소리 안 들은적 딱 한번 있고 나머지 다 들음
그리고 스물여섯이면 나이가 좀 있네요 ㅇㅈㄹ하는 개새끼도 만나봄
도대체 이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미국이라 다 좋고 한국이라 다 나쁘다는거 절대 아니고 한국이 좋은점 훨 많다 생각하는데 진짜 이상한 나이에 대한 집착이랑 뭔가 어떤 어떤 나이엔 뭘 하고 있어야한다는 틀에 박힌 생각이 미친것같음
내가 중간에 갭이어도 하고 휴학도 했어서 지금 한국나이 슴여섯인데 올해 졸업했거든
근데 미국에선 진짜 아무 생각도 없었고 아무도 내 나이 가지고 졸업 늦게하네 뭐네 한적 없는데
한국 오니까 “근데 왤케 졸업을 늦게 했어요?” “헐 스물여섯인데 이제 졸업??” 디폴트로 들음
진짜로 나 올해 졸업했다고 했을때 저 소리 안 들은적 딱 한번 있고 나머지 다 들음
그리고 스물여섯이면 나이가 좀 있네요 ㅇㅈㄹ하는 개새끼도 만나봄
도대체 이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미국이라 다 좋고 한국이라 다 나쁘다는거 절대 아니고 한국이 좋은점 훨 많다 생각하는데 진짜 이상한 나이에 대한 집착이랑 뭔가 어떤 어떤 나이엔 뭘 하고 있어야한다는 틀에 박힌 생각이 미친것같음